드디어 결전의 날이 찾아왔습니다.
24년전, 선수로 만나 대결을 펼쳤던 두 사람이 이제 각 나라의 대표팀을 이끌고 맞대결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에게 '태권축구'라며 비난한 아르헨티나의 마라도나 감독,
그리고 그날의 1-3 석패를 되갚겠다는 허정무 감독.
그리고 그날의 1-3 석패를 되갚겠다는 허정무 감독.
경기에 임하는 두 사람의 각오는 사뭇 비장하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지난주 그리스전 2:0 완승으로 인해 기분좋은 출발을 한 우리 대표팀.
오늘 아르헨티나만 꺾으면 사상 첫 원정 16강이라는 꿈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됩니다.
그러기위해선 그 어느때보다 힘찬 응원이 필요할 것만 같습니다.
이번 아르헨티나전 응원도 역시 완주군 삼례읍 우석대학교입니다.
많은 군민들이 함께 모여 큰 소리로 응원한다면, 우리의 바람처럼 강력한 우승후보 아르헨티나를
꺾을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아래는 우석대학교 지도입니다.
많은 분들이 함께 오셔서 우리 대표팀에 힘도 실어주고,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자, 다시한번 대~한!민!국!
큰 지도에서 The Frame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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