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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26 웃음꽃이 활~짝 핀 영어캠프에 가보니...(1회)

학이면 아이들 교육문제로 고민이 많다는 요즘 부모들,
특히 맞벌이부부의 경우 어린자녀의 방학에는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들 하더군요.
물론 방과후학교에 보내기도 하고, 방학을 틈타 종합반이며 어학원 등 사교육에 힘을 쏟아 보기도 하지만
그에 따른 아이들의 스트레스는 얼마나 이해하고 있으련지…

학기간, 자녀교육에 대한 부모의 입맛도 충족시키면서 동시에 아이들에게 좋은 추억과 새로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아주 특별한 영어캠프가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사실 영어캠프라고 하면 "국외 여행을 꼭 가야한다." 라는 하나의 편견에 사로잡히기 쉬운데요.
국외 여행에 비해 저렴하면서도 원어민과 영어로 생활할 수 있는 3주간의 캠프여행, 함께 떠나보시죠.

프의 첫 날, 조금은 서먹한 친구들과 교실 꾸미기에 연염하고 있군요.
서투른 솜씨지만 최선을 다해 봅니다 .^^

어느덧 완성된 모양입니다. 음이라더니 잘만들었는데요 ^.^?

다음 행사는 '미니 올림픽' 입니다.
굴리기, 단체 줄넘기, 꼬리잡기 등
협동심을 발휘해야 하는 종목들을 통해 서먹함은 자연스럽게 사라진듯 보이네요.

아..
캠프에서 놀기만 하냐구요..?
"그렇진~ 않습니다."

각 반에 배치된 보조교사와 원어민 선생님을 통해
오전엔 정규수업이 진행됩니다.


초등부의 경우 프린트물을 통해 아이들의 이해를 도우며,
중등부의 경우 프린트는 필요없죠.
원어민과의 대화가 곧 최고의 공부니까요.


때론 연을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눈밭에서 신나게 달리며 을 날려보기도 합니다. ^.^

조금 출출할 때면,
버거를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기름이 튈까, 조심~ 조심~
참 예쁘죠? ^.^*

1시, 기다리던 점심시간입니다.
"오늘은 뭐가 나올까?" 하며 예쁘게 줄을 서 봅니다.
"원어민 선생님이 배식해 주시니 더 맛있다." 고들 하더군요.
즐거운 점심시간~
간혹 장난끼 가득한 녀석들도 보이네요. ^.^

즐거운 점심시간이 끝나면 오후수업을 위해 잠깐의 휴식시간이 주어집니다.
휴식시간.. "뭘 하냐구요?"


짠~!!
원어민과 함께하는 풋볼 경기입니다.
자고 시작한 게임에.. 소위 "자고 덤빕니다." ^.^;;;
풋볼 외에도 농구나 축구, 야구 등 다양한 게임을 원어민과 함께 즐기고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소화도 시켰겠다.… 오후수업에 들어가 볼까요?
오후수업은 교제 외 수업으로 진행됩니다.

영자 신문 만들기 시간입니다.
기획과 구성부터 스타일 하나하나까지 아이들의 힘으로 만들어집니다.
운동을 참 좋아하는 듯 보이더군요. ^.^
NBA 농구 마크 그림을 자신이 그렸다고 자랑하더라구요 ^.^
음치곤 참 잘 만들었죠?
느 정도 완성된 모양입니다.

렇게 보니 대단한데요?
아이들의 상상력, 역시 따라갈 수가 없다니까요 ^ㅡ^

오후 수업은 아래 사진과 같이 스피치 경연대회,


UCC 만들기와 장기자랑
외에도 보물찾기나 생일파티, 그림그리기 등
다양한 야외활동을 통해 3주간 심심치 않은 캠프 생활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했던 영어 골든벨과 오픈 마켓 및 벼룩 시장에 대한 내용은
사진과 영상이 정리되는 대로
http://www.wanjublog.com/에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이 기대해 주세요 ^.^


아차!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영어캠프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http://woosukcamp.woosuk.ac.kr/를 통해 살펴보시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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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nk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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