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완주군에 '러브콜'을 보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서울시장이 되기 훨씬 전부터 완주군과 함께 지역을 살리고 마을을 살리는 방안을 고민하며 함께 머리를 맞대왔기 때문입니다. 최근에는 완주군수가 서울시를 방문해 서울시 간부공무원들이 참석하는 '희망서울아카데미'서 특강을 하기도 했습니다.
특강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완주군의 커뮤니티비즈니스, 로컬푸드 사례 등을 들으며 "어떻게 하면 서울시도 마을공동체 사업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고. 완주군의 답은 "지역에 맞는 특성과 자랑거리를 발굴하는 것이 먼저고, 그것을 주민들과 함께 연구하면 답이 나올 것"이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완주군과 서울시의 돈독한 우정 '기대'
완주군과 서울시는 앞으로 돈독한 우정을 맺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완주군과 서울시는 두 지역의 대표 수장들의 친분을 중심으로 서로의 장점을 배워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완주군은 박 시장이 이끌던 민간씽크탱크 희망제작소의 가장 밀접한 파트너 중 하나였습니다.
희망제작소나 박 시장이 제안한 멋진 아이디어를 완주군은 실행시키는 역할을 맡았죠. 삼례 비비정 마을 사업이나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이 그렇습니다. 영국, 일본 등 해외 각국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농촌사업들을 박원순 시장이 선보이면, 완주군은 그 성공모델을 '한국형' 성공사례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리고 서울시는 서울시만의 장점을 완주군에 어필하죠.

완주군과 서울시의 관계가 기대되는 이유는 두 지역의 수장인 서울시장과 완주군수가 오래전부터 함께 뜻을 같이해 왔기 때문인데요. 지역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환영하는 두 사람의 성격이 두 지역의 협력관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셈입니다.
마침 지난 27일자 <경향신문>에는 이에 대한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서울시.완주군의 '함께하는 마을만들기'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두 단체장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완주군의 마을만들기사업은 "지금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쇄도할 정도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문에 소개된 것처럼, 앞으로 두 지역의 상호협력과 발전이 기대됩니다. 살기좋은 고장 완주, 그리고 완주와 함께 사람사는 고장이 될 서울시. 작은 군과 대한민국의 수도가 함께 상생한다는 점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이 작은 움직임이 대한민국과 우리 농촌에 큰 변화를 이끌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
특강에 참석한 공무원들은 완주군의 커뮤니티비즈니스, 로컬푸드 사례 등을 들으며 "어떻게 하면 서울시도 마을공동체 사업을 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고. 완주군의 답은 "지역에 맞는 특성과 자랑거리를 발굴하는 것이 먼저고, 그것을 주민들과 함께 연구하면 답이 나올 것"이라는 대답이었습니다.
완주군과 서울시의 돈독한 우정 '기대'
완주군과 서울시는 앞으로 돈독한 우정을 맺게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완주군과 서울시는 두 지역의 대표 수장들의 친분을 중심으로 서로의 장점을 배워나갈 계획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죠. 완주군은 박 시장이 이끌던 민간씽크탱크 희망제작소의 가장 밀접한 파트너 중 하나였습니다.
희망제작소나 박 시장이 제안한 멋진 아이디어를 완주군은 실행시키는 역할을 맡았죠. 삼례 비비정 마을 사업이나 커뮤니티 비즈니스 등이 그렇습니다. 영국, 일본 등 해외 각국에서 새롭게 선보이고 있는 농촌사업들을 박원순 시장이 선보이면, 완주군은 그 성공모델을 '한국형' 성공사례로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리고 서울시는 서울시만의 장점을 완주군에 어필하죠.
완주군과 서울시의 관계가 소개된 '경향신문' 기사
완주군과 서울시의 관계가 기대되는 이유는 두 지역의 수장인 서울시장과 완주군수가 오래전부터 함께 뜻을 같이해 왔기 때문인데요. 지역을 살리기 위한 아이디어를 적극 환영하는 두 사람의 성격이 두 지역의 협력관계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는 셈입니다.
마침 지난 27일자 <경향신문>에는 이에 대한 기사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서울시.완주군의 '함께하는 마을만들기'라는 제목의 이 기사는 두 단체장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완주군의 마을만들기사업은 "지금 전국에서 벤치마킹이 쇄도할 정도로 효과를 거두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문에 소개된 것처럼, 앞으로 두 지역의 상호협력과 발전이 기대됩니다. 살기좋은 고장 완주, 그리고 완주와 함께 사람사는 고장이 될 서울시. 작은 군과 대한민국의 수도가 함께 상생한다는 점이 다소 어색하게 느껴질지 모르겠지만 이 작은 움직임이 대한민국과 우리 농촌에 큰 변화를 이끌 것이 확실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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