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삼례읍 학동마을은 마을 자체가 하나의 갤러리입니다. 알록달록 예쁜 그림들이 마을 벽 곳곳을 장식하고 있거든요. 자칫 황폐해(?) 보이는, 혹은 낡아보이는 마을 건물의 담벼락을 예쁜 그림으로 칠해 보기 좋게 바꾸어놓았습니다.




마을바꾸기 사업이 만든 '예쁜 마을벽화'

 이렇게 마을 담벼락이 바뀔 수 있었던 것은 모두 마을바꾸기 사업 덕분입니다. 완주군 삼례읍 일대에서 이루어지는 '신문화공간조성사업' 덕분에 완주군의 마을이 점점 더 예뻐지고 있는 것이죠. 



그저 하나의 '담벼락'에 불과했던 마을 곳곳이 아름다워지기 시작하니 사람들의 마음도 한층 밝아지는 것 같습니다. ^^



삼례읍 뿐만 아니라 완주군 곳곳이 점점 더 많은 그림과 예술, 문화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농촌마을에 벽화를 그려주는 대학생 봉사단도 생겼다죠? 점점 더 아름다워질 우리 농촌마을을 기대하면서, 이런 예술(?)활동들이 더 많이 이뤄지길 바래봅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