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풍습으로 특별한 농장을 일구는 마을이 있어 눈길을 끕니다.
마을 어르신들이 함께 가꾸는 소양 인덕마을의 두레농장이 그 주인공!
완주군 소양면 인덕마을에 두레농장은 전국에서 최초로 시도하는 공동농장입니다.
하루종일 일하기 힘드신 어르신들을 위해 옛 풍습인 두레를 살려 공동으로 농사를 짓고
그 수익도 함께 나누는 말 그래도 공동농장이죠.
어르신들이 관리하시기 어려운 포장이나 판매, 시설 투자와 관리는 완주군이 맡고 있습니다.
특히 참나물 두레농장은 유기농으로 가꿔 더욱 믿음 수 있어요. 어르신들의 정성과 자연 그대로 일군 청정 농산물이랍니다.^^
향긋한 나물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것 같군요.^^
올 겨울엔 두레농장 어르신들이 한두름 한두름 ~ 일군 참나물밥상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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