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추위로 길게만 느껴지는 겨울, 린 손발만큼이나 따듯한 음식이 끌리는 계절인데요.
을 동시에 만족시켜줄 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습니다.
늘 찾아간 곳은 그 이름도 재미난 "둥글네 분식"입니다
.

늦은 점심시간, 한산할 것을 예상하고 갔으나…
님이 많아서 20분을 기다려야 했답니다. T.T;


예상과는 달리 가격이 썩 착한 편은 아니더군요. ㅜㅜ…
일단 시켜보기로 합니다.


칼국수에 어울리는 김치와 깍두기, 단무지가 기본 반찬으로 나오네요.^.^
제가 주문한 것은 김치 칼국수였습니다.

이‥이건 뭔가요..?
이정도 크기면 성인 두명이 같이 먹어도 될 듯 보였습니다. -_-;
함께 한 학생이 주문한 것은 일반 칼국수였는데요.


젖가락 떠보도록 하죠. ^.^

시 칼국수는 김치와 함께 먹어야 제 맛이랍니다. ~

함께한 지인은 면만 다 먹는 것도 꽤나 벅차했으나..

저는 다 ~ 먹었답니다. ^.^!
허나.. 과식으로 인해 조금 힘들었죠.. ㅜㅜ

추운겨울, 따듯하다 못해 뜨거운 칼국수! 배불리 먹고 싶다면 ~
한번쯤 방문하심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맛도 꽤나 괜찮았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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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 둥글네분식,한칠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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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nk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