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완이와 주니에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아주 토속적이면서도 특별한 '밥'입니다.
그것도 우리가 무지무지 사랑하는 돌솥밥!!
그 안에 다슬기가 들어간 다슬기 돌솥밥이랍니다.
오늘 맛집 탐방은 '짱똘이네집(http://blog.daum.net/sun-pkj-noon)'블로그 운영자 짱똘이찌니 님이세요.
아주 맛나게 먹고 오셨다고 하는데... 자, 그럼 맛난 다슬기돌솥밥을 따라 가볼까요?
오늘 소개해드릴 맛집은 아주 토속적이면서도 특별한 '밥'입니다.
그것도 우리가 무지무지 사랑하는 돌솥밥!!
그 안에 다슬기가 들어간 다슬기 돌솥밥이랍니다.
오늘 맛집 탐방은 '짱똘이네집(http://blog.daum.net/sun-pkj-noon)'블로그 운영자 짱똘이찌니 님이세요.
아주 맛나게 먹고 오셨다고 하는데... 자, 그럼 맛난 다슬기돌솥밥을 따라 가볼까요?
완주군 상관면 신리역 뒤에 위치한 작은 식당. 신리역 뒤쪽에 항아리 많은 집이 '호림이네'랍니다. 입구에 큰 개가 반갑다고 잡아먹을듯이 짖어대는 그 곳 말이에요. 분위기만 봐서는 어르신들 식사 대접하기 딱 좋아보이는 이 곳에 다녀왔습니다.
장아찌가 주를 이룬 기본 밑반찬 상차림입니다.
새싹, 달래, 부추, 돈나물을 넣고 비벼 먹는 거래요.
양념장은 다슬기장인데 다슬기 향이 많이 나진 않습니다. 달달하면서도 약간 닝닝한 맛!!
쌈장은 좀 짰어요~ 오리지날 된장이더라구요.
쌈장은 좀 짰어요~ 오리지날 된장이더라구요.
흉내만 낼 것 같았는데 다슬기를 참 많이 넣고 돌솥밥을 했더군요.
위만 살짝 덮히게 넣은게 아니라 밑까지 골고루 많이 들어있어
한입 먹어보니 다슬기 향이 입속에 확~ 느껴지더라구요.


밥은 빈그릇에 담고,
뜨거운 돌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를 해먹습니다.


다슬기밥을 퍼서 야채를 넣고 비벼 먹는데,
야채를 넣어 상큼하니 좋긴한데
야채 맛이 강해 다슬기의 맛과 향이 조금 죽는것 같아 아쉽더라구요.
다슬기향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반만 비벼 드시고 반은 비비지 말고 드세요.
전 다 비벼서 약간 후회했어요 ^^;;

밑반찬...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맛나더군요.
장아찌도 많이 짜지않고
김치가 엄청 신것 빼면~ 깔끔하니 너무 좋았어요.


밥 다 먹고~ 다슬기 누룽지!
후식으로 매실 액기스를 주더군요.
넘 깔끔해요.

위만 살짝 덮히게 넣은게 아니라 밑까지 골고루 많이 들어있어
한입 먹어보니 다슬기 향이 입속에 확~ 느껴지더라구요.
밥은 빈그릇에 담고,
뜨거운 돌솥에 물을 부어 누룽지를 해먹습니다.
다슬기밥을 퍼서 야채를 넣고 비벼 먹는데,
야채를 넣어 상큼하니 좋긴한데
야채 맛이 강해 다슬기의 맛과 향이 조금 죽는것 같아 아쉽더라구요.
다슬기향을 느끼고 싶은 분들은 반만 비벼 드시고 반은 비비지 말고 드세요.
전 다 비벼서 약간 후회했어요 ^^;;
밑반찬...
뭐하나 빠지는 것 없이 맛나더군요.
장아찌도 많이 짜지않고
김치가 엄청 신것 빼면~ 깔끔하니 너무 좋았어요.
밥 다 먹고~ 다슬기 누룽지!
후식으로 매실 액기스를 주더군요.
넘 깔끔해요.
적하수오 물이라는데 몸에 그렇게 좋다네요.
써놓은 글만 보면 만병통치약이더군요.
^-^

써놓은 글만 보면 만병통치약이더군요.
^-^
가격은 그리 착하지만은 않습니다만 음식의 질이 높아서 이정도면 괜찮은 것 같아요.

가게 내부를 보고 기함을 했다지요~
일반 가정집인 줄 알았어요

일반 가정집인 줄 알았어요
<호림이네> 가게라는 것을 말해주는 유일한 간판(???)입니다.
저거 보고 엄청 웃었어요. 어찌 벼랑빡에 정직한 글씨로다가~
<호림이네집> 식사 후기...
어느 인터넷신문에 전북 토박이들만 아는 맛집이라는 기사를 보고~
"다슬기돌솥밥"
넘 특이한 것이 꼭 가봐야겠다고 마음먹고 함~ 가봤지요~
신리역까지 왔는데
역 뒷길로 가는 길이 애매한거에요.
간판도 없고 신리역 뒤라는데 동네 아주머니께 여쭤보지 않았다면 가게 코 앞까지 갔다가 그냥 올 뻔 했답니다.
간판이 저거거덩여~ 밤인데 보이겠어요? 안보이지.. ㅡ,.ㅡ
개 엄청 짖고 항아리 많은 집만 찾아가면 될 거에요.
가게는 허름하지만 음식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저거 보고 엄청 웃었어요. 어찌 벼랑빡에 정직한 글씨로다가~
<호림이네집> 식사 후기...
어느 인터넷신문에 전북 토박이들만 아는 맛집이라는 기사를 보고~
"다슬기돌솥밥"
넘 특이한 것이 꼭 가봐야겠다고 마음먹고 함~ 가봤지요~
신리역까지 왔는데
역 뒷길로 가는 길이 애매한거에요.
간판도 없고 신리역 뒤라는데 동네 아주머니께 여쭤보지 않았다면 가게 코 앞까지 갔다가 그냥 올 뻔 했답니다.
간판이 저거거덩여~ 밤인데 보이겠어요? 안보이지.. ㅡ,.ㅡ
개 엄청 짖고 항아리 많은 집만 찾아가면 될 거에요.
가게는 허름하지만 음식 맛은 일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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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 상관면 | 전북 완주군 상관면 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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