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득 유망작목으로 블랙베리를 육성하고 있는 비봉면에서는 요즘 수확이 한창입니다.
완주군 내에서 50여농가 32ha 규모로 연간 250톤이 생산되고 있는 블랙베리는 웰빙 건강식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매년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1kg에 7천~8천원에 판매되고 있어 농가 수익창출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
블랙베리가 수확된 것이 비봉면이 처음은 아니지만 비봉면 블랙베리는 일교차가 큰 지역특성 덕분에 과즙이 풍부하고 평균무게가 4g으로 일반 복분자의 2g보다 수확량이 2배 이상 많다고 하네요. ^^
특히 블랙베리는 비타민 C와 E가 다량 함유돼 피로회복에 좋은데다, 친환경으로 재배해 음료, 잼, 술 등 다양한 가공용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웰빙 식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생생한 완주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운주, 동상, 경천면에 넓은 생활체육공간이 생겼습니다 (0) | 2010/08/02 |
|---|---|
| 완주군에 전기자동차를 위한 통행구간이 생겼습니다! (0) | 2010/07/25 |
| "블랙베리 드시고 여름 더위 이겨내세요" (0) | 2010/07/17 |
| 전국 '으뜸'된 완주 명품, 당조고추.소양한지 농식품부 명품에 선정되었습니다 (0) | 2010/06/30 |
| 주민들의 휴식공간, 주민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비봉면 소공원이 준공했어요! (0) | 2010/06/27 |
| '마을 공동체 회사 100개 설립' 육성위해 마을 호민관(好民官)이 나선다! (0) | 2010/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