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그 날이 왔습니다.
많은 분들이 애태우며 기다리셨을 그날, 바로 완주군 창작동화 공모전 심사일 말입니다.
이벤트 분야를 포함해 총 2,331건의 응모작이 접수된 이번 공모전은 그 어느 때보다 열띤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수상작들이 도서로 출간되는 창작동화 및 캐릭터디자인 부문은 대단히 치열한 경쟁이 있었습니다.
지난 12일 오후 2시, 완주군청 2층 상황실에서는 2010 완주군 창작동화 공모전 심사가 있었습니다.
수백개의 작품을 전시, 배치하는 것만으로도 오랜 시간이 소요된 이번 공모전은 심사위원분들께서도 심사의 고충을 토로하실정도로 매우 어려운(!) 심사였습니다.
지금부터 그 현장으로 따라가 보시죠!
심사 현장에서는 좋은 작품들을 가려내기 위한 심사위원들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배치된 작품들을 감상하기도 바쁜데 우열을 가려야 한다니 매우 어려운 일이셨을 겁니다 ^^;;
심사에 대한 고뇌가 느껴지시나요?
스토리 부문도 심사가 어렵긴 마찬가지였습니다. 수백편의 창작동화들을 서로 비교해가며 평가하기가 여간 어려운 것이 아니었거든요 ^^;; 그래도 심사위원님들께서 열심히 골라주신 덕분에 좋은 작품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던 '2010 완주군 창작동화 공모전'의 수상작들.
수상작들은 14일 오전 공모전 홈페이지 (http://www.wanjustory.com)를 통해 발표될 예정입니다.
수상하시게 될 분들은 미리 축하드리며, 트위터 이벤트 등 각종 이벤트 당첨자 발표도 함께 이루어질 예정이오니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셨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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