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전북대 삼성문화회관에서 열린 '1천개의 직업' 행사장 한켠에서는 완주의 로컬푸드를 홍보하는 부스 차량도 등장했습니다. 건강한 먹거리, 이름있는 먹거리를 지향하는 완주 로컬푸드 차량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였답니다.
추운날씨라는 악조건 속에서도 출동(?)한 로컬푸드 차량. 완주의 신선한 먹거리를 알리고자 이곳 전주까지 왔답니다.
건강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싣고 나타난 로컬푸드차량.
건강한 밥상, 바로 로컬푸드입니다. 우리지역의 농산물을 우리 지역에서 먹자는 뜻의 로컬푸드는 우리 지역의 건강한 먹거리를 이야기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
가공하지 않아 더욱 신선한 농산물, 농산물 상태로 출하되어 누구나 건강하게 요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로컬푸드의 장점입니다.
완주군은 로컬푸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홍보활동에 나설 뿐 아니라 직거래장터, 건강밥상 꾸러미도 함께 제공하고 있습니다. 로컬푸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 사진에 보이는 홈페이지(http://hilocalfood.com)로 접속하시면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 수 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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