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를 희망으로 디자인하라!"
2011년 희망완주를 꿈꾸는 완주CB에서 커뮤니티비즈니스 경진대회 설명회를 개최했습니다. 전북대학교 신정문 앞, 코앞(Coap) 2층 '그래도 희망입니다' 카폐에서 열린 이번 설명회는 사회적기업
▲이음의 대표이신 김병수님의 강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전북대 신정문 앞 Coap 빌딩 2층에 위치한 "그래도 희망입니다." 카페입니다. 카페에 들어서면 밝은 분위기와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처음 오는 손님들의 마음을 매료시킵니다.
▲오후 03:00
청년공동체 모임 '별밭 팀'과 '완주CB 팀'이 힘을 모아 행사를 준비하는 모습입니다.
프로젝터도 확인해 보며 만반에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실수하면 큰일나니까요 ^^:)
▲오후 03:40
연령 불문, 성별 불문, 각기 각층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모두 지역경제 개발과 커뮤니티비즈니스 사업에 관심을 가진, 가슴에 뜨거운 열정을 품을 사람들입니다. 일단 참가신청서에 서명을 하며 강의 들을 준비를 합니다.
▲오후 04:00
4시가 되자, 사회적 기업 이음의 대표이신 김병수 님의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신 시절의 이야기부터, 대학생으로써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사고에 전환 등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이야기들로 강의를 채워 나가셨습니다.
김병수 대표님의 열띤 강연에 마치 연예인을 만난 양 사진을 찍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넋을 놓고 보거나, 필기에 집중하는 것도 다반사입니다. 한시간이라는 짧은 강연이 끝나고 완주CB 커뮤니티 비즈니스 사업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졌습니다.
▶박용성 팀장
설명회는 두 팀장님의 완주CB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지역 인터넷 라디오 개발, 대안에너지 사업, 완주 순례길 탐방, 농가공 상품 개발, 새로운 유통방법 등 ) 커뮤니티 (마을 공동체) 와 비즈니스 (사업) 가 하나 된 커뮤니티 비즈니스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습니다.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주체가 되어 지역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비즈니스의 형태로 진행하는 사업'
귀가 쫑긋 쫑긋, 모두 흥미있어 하는 모습입니다. 신세대 발견! 아이패드를 가지고 정리하는 학생도 보이더군요.. (부럽습니다. T.T)
쉬는 시간
별밭팀과 완주CB 팀이 만들어 놓은 홍보자료를 읽는 모습입니다. 깨알같은 글씨로 반들반들하게 만들어 놓았던데, 커뮤니티비즈니스 사업에 관심이 있기에 집중해서 볼 수 있는 것이겠지요? ^^
마지막으로 평소 완주CB와 커뮤니티비즈니스 경연대회에 대한 궁금증을 푸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커뮤니티비즈니스 사업이란 것이 완주 지역에 국한 된 것인지에 대해서부터 다양한 의견들이 질문 시간을 통해 표출되었습니다. 이렇게 짧지만 의미있었던 완주 CB 커뮤니티 경진대회 설명회와 별밭 강의는 막을 내렸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완주CB와 함께 수고해주신 청년공동체 별밭 팀의 사진을 올립니다. 지역경제 개발과 완주 커뮤니티비즈니스 경진대회에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 이 원고는 완주커뮤니티비즈니스센터 블로그 에 게재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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