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면 인덕마을을 지나다 우연히 눈에 띈 해바라기 밭.
아직 다 자라진 않았지만 한 무더기의 해바라기들이 꽃을 피우며 성장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해바라기'라는 이름 답게 꽃들이 모두 한 곳을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는 해바라기가 이렇게 자라고 있는 모습은 처음 봤거든요.
뜨거운 태양아래서도 꿋꿋이 태양을 바라보고 있는 해바라기들.
노란 빛깔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원더걸스, 소녀시대 저리 가라네요. ^^
진짜 '일편단심'은 이런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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