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지만 소중한 도움을 줄 수 있는 푸드뱅크 사업에 팔을 걷어 부쳤습니다.
완주군에는 따뜻한 마음과 함께 음식을 이웃들과 나누는 지역자활센터 푸드뱅크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나 하나의 기부가 기쁨을 줍니다"란 훈훈한 슬로건과 함께 말이죠.
이름 그대로 완주군 푸드뱅크 사업단은 우리의 남는 음식들을 모아 주변 이웃들을 돕는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업입니다. 특히 완주군 푸드뱅크 사업단은 군내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불우시설 등에 음식들을 배달하면서 지역의 '따뜻한 천사'역할을 하고 있답니다.
현재 푸드뱅크 사업단은 도내 30여 곳의 기탁처로부터 정기 또는 수시로 식품을 기증받아 300여 가정과 시설 등에 사랑을 전달하고 있지요. 우리 지역 취약계층에 계신 분들도 따뜻하고 인간다운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든든한 보호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우리 사회에는 아직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이 많아 지역 주민의 활발한 식품 기탁이 요청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만약 여러분께서 기탁하실 여분의 음식이 있으시다면 주저마시고 완주군 지역자활센터 푸드뱅크 사업단(☎232-1377)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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