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에 몸도 마음도 움츠러드는 겨울. 이런 겨울날이면 더욱 신이나는 마을이 있습니다.
완주군 동상면 밤티마을 논두렁 썰매장은 매 겨울 차가운 바람을 가르는 썰매 선수들이 모여드는 곳입니다.



올해오 4년째를 맡고 있는 밤티마을 얼음썰매장은 개장 이전부터 인근 전주. 익산은 물론 서울. 경기. 경상도 지역에서까지 손님들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특히, 올해는 전년에 비해 더욱 더 성황리에 치러져 지난해 보다 두배인  8,000여명의 체험관광객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얼음썰매의 가장 큰 장점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이입니다.^^

거기에 개성넘치는 얼음썰매 타는 비법까지 더해지면  잊을 수 없는 겨울 나들이가 되겠죠?

 

밤티마을 썰매장은 다양한 마을 먹을거리와 아이들을위한 밤티마을 화폐체험도 함께할 수 있어요.
밤티마을을 찾는 아이들에게 추억의 얼음썰매장은 물론 화폐의 소중함까지 전하고 있답니다.


신나는 얼음 썰매에 다양한 체험까지! 아이들을 위한 자연체험학습 마을, 동상 밤티마을로  놀러오세요~
Posted by 완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