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1천개의 직업' 행사 공연의 서막은 우리 완주군 창포마을의 자랑, 다듬이할머니 연주단이 맡아주셨습니다.


행사 시작전부터 분주하게 준비에 나선 우리 어머님, 아니 할머니들.
처음엔 무척이나 공연이 떨리셨다고 하는데요. 이제는 수천명 앞에 서도 전혀 떨리지 않으신다고 ^^;;



할머니들의 공연장비인 다듬이 돌과 다듬이 방망이입니다. 이제는 소중한 악기가 되었네요 ^^


과거엔 그저 어느 집에서나 볼 수 있는 빨래 방망이였지만 이제는 쉽게 찾아보기 어려운 추억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훌륭한 악기가 되었구요 ^^


행사장에 자리한 1천여명의 관객들 앞에서 공연하시게 될 할머니들.


자, 행사의 힘찬 시작과 함께 공연이 시작됩니다.





훌륭한 공연으로 뜨거운 박수갈채를 받으셨던 할머니들의 모습이 멋집니다.



현장 영상이 아직 준비되지 않아 다른 분들이 촬영하신 영상으로 첨부합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