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당 무려 70여만원에 달하는 교육예산을 투자해 미래 인재들을 양성하고 있는 완주군!
완주군의 아이들은 좋은 교육여건에서 생활하는 아이들답게 창의력도 넘칩니다. 
그래서 창의력 넘치는 우리 아이들을 위해 지난 19일, 발명페스티벌을 개최했습니다.


완주군과 완주교육청, 그리고 봉동초등학교가 함께 준비한 이번 행사에서는 완주군에 살고 있는 학부모 및 학생, 주민 등 2천여명이 모여 '형상기억의 세계', '생체모방로봇' 등 다양한 과학기술 체험행사가 열렸고, 창의력 넘치는 아이들이 함께 한 학생발명품 전시 등이 함께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스마트에어 부문에 참가했던 최규민 학생은 "앞으로 카이스트에 가서 비행기를 만들고 싶다"며"공기압으로 비행기를 날리는 것이 너무너무 신기하다"고 말했고, 이날 행사장에 참석한 아이들 및 학부모들은 "과학이 이렇게 신기할 줄 몰랐다"며 흥미롭게 행사를 지켜봤습니다. ^^


역시 창의적인 완주군민들, 완주학생들 답게 발명이벤트. 과학이벤트에도 열심이었습니다. 멋진 행사에 참여해주신 완주군 여러분들 얼굴에 웃음이 가시질 않는 것을 보면서 저희도 마냥 행복햇더랍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