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싶으면 영화관에 연극을 보고 싶으면 극장에 미술품을 보고 싶다면 바로 미술관에
전라북도의 모든 예술을 모아 전시하는 곳 그 곳이 바로 전북도립미술관입니다.
전북도립미술관은 전라북도 구이면 모악산길에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꽤 외진 곳에 위치했지만 모악산을 찾는 등산객들이 많아 미술관도 사람이 꽤 많습니다.
비록 미술관에서 전시하는 여러 전시품 때문에 사진촬영을 할 수 없었지만 여차저차 영상촬영은 허가를 받아 동영상을 찍어 보았습니다.
동영상에 보이듯이 미술관내에 전시실은 총 5군데 입니다.
전시실의 크기는 제각각이지만 그 전시실마다 작품들이 꽉 들어차 있습니다. 이 작품들의 전시가 끝나면 곧바로 다른 작품들이 전시될 정도로 예약이 많았고 앞으로의 전시일정 또한 가득한 것에 전라북도 내의 예술의 열정이 뛰어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전시실 외에도 뮤지엄샵이라 하여 여러 예술품을 파는 가게가 있고 관람하느라 지친 몸을 다독여줄 Cafe가 미술관 한켠에 마련 되어 있어 관람 후에도 모악산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차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1층에는 강의실과 강당 그리고 어린이실습실과 실기실 등이 마련되어 있어서 체험교육등의 기회를 제공하고 여러 대회가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있습니다.
미술관의 밖에는 야외공연장이 넓게 펼쳐져 있고 아이들을 위한 놀이터까지 준비되어 있는데다 주차공간 또한 넓게 준비되어 있어서 가족끼리 주말에 예술작품 관람과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관람료는 무료이며 휴관은 매주 월요일과 1월1일, 설날, 추석에만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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