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는 활어가 최고란 말이 있죠?
갓 잡아 올린 생선의 맛은 냉동 생선과는 비교도 안된다고 합니다.
실재로 먹오보니 차이를 느낄 수 있겠더라구요.

생선에 신선도가 중요하듯 고기도 좀 더 신선하게 먹을 수 없을까? 라는 의문에
찾아가 보았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에 위치한 정육점 겸 식당을 운영중인 온고을 입니다.



안에 들어서자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뜁니다.



앗... 한우 갈비탕을 파는군요..
하지만.. 가난한 대학생에게 한우는 좀. ^^:::

오늘 목표는 돼지 주물럭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돼지주물럭!
과연 맛있을까요?

주물럭을 끓이는 동안 함께 나온 밑반찬을 살펴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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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식당과 크게 차이는 없어보입니다.



어느덧 다 익은 모양입니다. ^^


한 국자 크~게 떠봅니다.


그럼 맛을 볼까요?


앗!
"고기가 살아있어요!"

고급스러운 음식점에서나 느낄법한 고기의 맛이 느껴지더군요!
양념이 특이하거나 음식이 독창적이진 않지만
고기 맛하나는 최고였습니다.



붉은 양념에 고기와 함께 말아먹는 밥!
한공기가 그냥 뚝~딱입니다.

새삼 신기했던 정육점 겸 식당 온고을!
한번쯤 찾아가 보시는 것도 좋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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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nk79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