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이면 안덕마을에서 돋보이는 것은 바로 지역특산물판매 코너입니다.
한증막 바로 옆에 별도의 방을 만들어 완주지역에서 생산되는 수많은 특산물들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안덕마을에서 생산되는 것은 물론이고 완주의 다른 지역에서 생산되는 것들도 함께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지역특산물을 판매는 공간은 수없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완주군내의 공공시설, 숙박시설, 버스터미널 등이 널려 있는 것이지요^^
그런 곳에 판매 박스를 만들어 지역의 특산물이나 농산물, 지역공예품들을 팔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심지어 도시에도 그 지역의 출향인사나 관련인사들이 운영하는
각종 대중접객업소에서 고향의 생산물들을 팔아줄 수가 있습니다.
각종 대중접객업소에서 고향의 생산물들을 팔아줄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막상 지자체나 지역의 단체나 생산자들은 이런 공간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금만 마케팅 감각이 있거나 열정이 있다면 당장이라도 시작할 수 있는 일인데 말이죠.
그러니 이 안덕마을에서 볼 수 있는 이 판매시설이 반가울 수밖에 없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지역특산물이 판매되는 공간과 시설을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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