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한 완주소식2010/07/25 10:17

이렇게 충전하는 자동차의 모습도 곧 볼수 있겠죠? ^^

이렇게 충전하는 자동차의 모습도 곧 볼수 있겠죠? ^^



친환경 미래교통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기자동차.


먼나라 이야기같던 전기자동차가 이제 불과 몇년 뒤면 상용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출시된 전기자동차는 대부분 기존의 자동차보다 속도가 조금 느린 편입니다. 그러나 전기자동차 개발이 더 활발해지면 많은 발전과 개선이 이루어지겠죠^^


친환경, 친농업 산업을 추구하고 있는 완주군에서는 앞으로 전기자동차의 활발한 활동을 예상해 저속 전기자동차가 운행할 수 있는 지역을 선정했습니다. 


지난 20일, 완주군은 군 지역내 차량운행 제한속도가 60km 이하인 모든 도로에서 저속 전기자동차가 운행할 수 있도록 지정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저속 전기자동차는 최고 속도 시속 60km 이하 저속 근거리 운행용인 친환경 자동차를 말하죠 ^^


 전기자동차는 산업 활성화 차원에서 운행구역을 지정하고 있지만, 운행속도가 느리기 때문에 안전한 주행을 위해서는 운전자의 주의가 요구된다는 것이 현재의 특징입니다. 


그러나 △1번 국도 삼례대교~삼례 우성아파트 오거리 △27번 국도 삼례교차로~삼례 해전리(익산시계) △799번 지방도 완주고 사거리~삼례 신광로 사거리 △21번 국도 이서 이성리~반교리 등 14개 구간에서는 저속 전기자동차 운행이 제한된다는 점 기억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완주군은 저속 전기자동차의 운행 제한구역 지도 등을 고시할 계획이구요. 기타 운행구역 지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완주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건설교통과(☎240-436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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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7/17 11:14


 해외에서 출시된 어느 스마트폰과 이름이 같은 가시없는 복분자 '블랙베리'.
새로운 소득 유망작목으로 블랙베리를 육성하고 있는 비봉면에서는 요즘 수확이 한창입니다. 

완주군 내에서 50여농가 32ha 규모로 연간 250톤이 생산되고 있는 블랙베리는 웰빙 건강식품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매년 재배면적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격도 1kg에 7천~8천원에 판매되고 있어 농가 수익창출에도 효자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하네요. 

  블랙베리가 수확된 것이 비봉면이 처음은 아니지만 비봉면 블랙베리는 일교차가 큰 지역특성 덕분에 과즙이 풍부하고 평균무게가 4g으로 일반 복분자의 2g보다 수확량이 2배 이상 많다고 하네요. ^^

  특히 블랙베리는 비타민 C와 E가 다량 함유돼 피로회복에 좋은데다, 친환경으로 재배해 음료, 잼, 술 등 다양한 가공용 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하니, 꼭 한번 먹어보고 싶은 웰빙 식품이 아닐까 싶습니다.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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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30 23:26
 전국 제일의 명품지역 완주군. 명품도시가 명품 농산물을 낳았습니다. 완주군에서 적극 육성하고 있는 당조고추와 소양 한지가 농림수산식품부러부터 2010년 농어촌산업분야 명품에 선정되었습니다! 축하축하~^^

농림수산식품부는 지난 5월 중순부터 전국의 각 지역으로부터 183개 상품을 추천받아 전문가 및 바이어를 통한 1,2차 심사를 거쳐 최근 45개 시군의 58개 제품을 명품으로 선정했습니다. 이 중에서 완주군은 특히 드물게 한 지역에서 당조고추와 소양 한지 등 2개 품목이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답니다. 



영농조합법인 '농부의 꿈'에서 생산하고 있는 당조고추의 경우,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와 강원대학교, (유)제일종묘농산이 지난 2008년에 공동 개발한 품종으로, 당뇨환자분들의 혈당량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죠. 이미 지난번 포스팅 '먹기만 해도 혈당량이 내려가는 고추가 있다? '당조고추' 시식체험기'를 통해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소양 한지는 '지담'이라는 공방촌과의 협력을 통해 스포츠 한지의류 등 다양한 상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

 이번 명품선정을 통해 우리 완주의 대표상품들, 당조고추와 소양 한지가 크게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러분들께서도 완주군 '명품'들 많이 사랑해주세요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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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27 09:27



마을에 휴식공간이 필요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모여 오순도순 담소도 나누고 정도 나눌 그런 공간이요. 뜨거운 햇살도 피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만들었습니다. 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작은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이름은 비봉면 소공원입니다.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주민들과 비봉면이 함께 노력해 만든 이 공원은 총 면적이 4,512㎡에 달하는 작은 공원입니다. 공원개발은 순조로웠습니다. 지역주민들이 토지보상에 적극 참여하고 공원 조경에 필요한 나무들까지 직접 기증하는 등 마을에 필요한 공원조성에 앞장섰기 때문이죠. 이완상씨 등 비봉면 추진위원회 회원 8분은 공원 조성을 위해 900만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하는 훈훈한 소식까지 들려왔습니다. ^^





 비봉면사무소 바로 앞에 자리한 이 공원은 마을주민들의 편안한 쉼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뜨거운 햇살과 더위가 사람들을 지치게 할 여름, 비봉면 사람들은 편안한 쉼터에서 소중한 시간을 보낼 것 같습니다.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북도 완주군 비봉면 | 전북 완주군 비봉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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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17 13:33



전국 각지에서 실시하는 마을 육성정책. 요즘 친환경이다 뭐다 해서 농촌을 살려야된다는 목소리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아직 완벽하게 활성화된 지역은 드문 형편이지요. 가장 큰 문제중 하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실행되지 않고 도중에 멈춰버리는 일일 것입니다. 때문에 살기 좋은 농촌마을 만들기 위한 정책은 공무원들이 먼저 나서서 솔선수범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완주군에서는 우리 스스로 군민이 되어 농촌마을의 현실파악과 공동체 회사 설립에 앞장서고자 '마을 호민관'제도를 도입했습니다. 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공동체 회사 육성정책’을 지원하고, 주민 입장에서 행정을 펼치기 위해 군청 직원들로 구성된 ‘마을 호민관(好民官)’이 바로 그들이지요. 


총 34명의 완주군청 직원들로 구성된 마을 호민관은 공무원이지만 군민들과 하나되는 마음으로 함께 활동하기 위해 구성되었습니다. 


 고대 로마시대 평민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평민 중에서 선출한 관리인 호민관(護民官, tribunus plebis)을 본따 만든 완주군의 마을 호민관(好民官)은 ‘주민들이 좋아하고, 주민들에게 이로운 마을 일을 만들어가는 공무원’을 뜻한답니다.


 완주군이 마을 호민관을 결성한 것은 그간의 조직운용 방향을 되짚어보고, △민선5기를 준비하는 생산조직 육성 △업무와 연계한 현장행정 지원 전문가 양성 △주민이 필요로 하는 공무원 양성 △‘공동체 회사’ 육성정책을 지원하는 마을 코디네이터 양성 등의 전문가 양성이 필요하다는 판단 때문이지요.


 특히 완주군은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 온 ‘공동체 회사 100개소 육성정책’을 실현하기 위해 커뮤니티비즈니스, 파워빌리지 마을사업, 로컬푸드 사업 등을 추진해왔던만큼, 앞으로 마을 호민관을 통해 주민들이 원하는 사업들을 자율성, 창의성, 생산성을 기반으로 한 수평적 조직과 아래로부터 만들어가는 공감행정을 실현해 나갈 계획입니다. ^^


 완주군은 이와 함께 향후 지역발전 정책의 원동력이 될 지역경제순환센터 내에 호민관 배움터를 마련, 정기적인 마을발전 토론회를 전문가와 주민들과 함께 추진하는 것은 물론 호민관이 1개 이상 마을을 직접 관리하는 마을 파견제도 시행할 계획입니다. 백문이불여일견, 무조건 현장에서 활동하겠다는 굳은 의지의 표명이기도 합니다 ^^


 여러분께서도 잘 아시다시피 완주군은 100개의 공장 유치보다 자생력 있는 지역 공동체회사 100개 이상 만들어가는 것이 더 중요한 지역발전정책이라는 점을 감안, 이미 자립형 공동체 육성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관련 50여개의 시범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농촌사업 모범지자체입니다.


 열심히 활동하여 완주군의 '마을 공동체 회사 100개 설립'을 목표로 열심히 뛰렵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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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17 13:21

마을 곳곳에서 완주군민들에게 지식과 정보를 전하는 장이 되고 있는 작은도서관.


소양면에도 이제 곧 작은도서관이 생긴다는 사실 아세요? 


최근 완주군이 2010년 중앙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소양 철쭉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소양면 주민자치센터 내 155㎡(47평) 규모로 건립될 철쭉 작은도서관은 어린이 및 일반을 위한 독서공간과 주민 대화공간, 정보검색 코너 등으로 꾸며질 계획입니다.


 특히 완주군은 유아부터 성인 도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서를 확보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에게 지식정보 서비스 제공 등 평생교육과 문화의 공간으로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방침입니다. 소양면 주민들 누구나 쉽게 책과 지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이지요.  


 소양 작은도서관에는 국비 7,000만원 등 총 1억원이 투자될 예정이구요, 완주군은 이달부터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가 올 연말경 지역 주민에게 선보일 수 있을 것이라고 합니다.  


 작은도서관이 문을 열면 주민의 커뮤니티 공간은 물론 문화 및 지적욕구를 충족시키는 문화 사랑방으로서 역할이 기대될 것 같습니다. 전국 어느지역보다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우리 완주군. 벌써 소양면 철쭉작은도서관이 기대됩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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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11 08:50

바로 내일입니다.
2002년 전세계에 붉은 물결을 일으켰던 대한민국 대표팀이 다시 한 번 월드컵 무대에 나섭니다.
'역대최강'이라는 수식어를 들으며 사상 첫 원정16강을 노리는 우리 대표팀의 첫경기.
상대는 유로 2004 챔피언 그리스입니다.
그리고 남아공 월드컵은 오늘(11일) 개막합니다.

대한민국 대표팀의 사상 첫 원정 16강에 대한 기대가 남다른만큼 
응원하는 국민들도 'AGAIN 2002'를 외치며 그 어느때보다 큰 기대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전국각지에서 동시다발적인 거리 응원이 벌어질 것이라고 하니 기대도 되구요, ^^

그래서 우리 완주군도 한 곳에 모여 응원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완주군 삼례읍에 위치한 우리 지역 중심대학 우석대학교에서 말이죠.

우석대 학생들이 가진 젊음의 열기와 완주군민들의 뜨거운 열정이 한데 어우러지면 참 멋질 것 같습니다.
행사는 경기가 시작되는 12일 오후 8시 30분부터 이뤄지구요.

약 2천분 이상의 군민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멋진 경기로 국민들을 기쁘게 할 우리 대표팀의 모습에 모두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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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10 15:20

 날씨가 너무너무너무 더운 요즘, 밖에만 나가도 괜스레 짜증이 날 정도로 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밖에 나가도 괜히 움츠려들게 되는데요. 


길가를 지나다 재밌는 장면이 있어 소개합니다. 용진면 인근을 지나다보니, 평소와는 다르게 길가에 노오란 꽃이 예쁘게 피었더군요. 뭔가 싶어 살펴봤습니다. 허브꽃이라고 하네요. (원래 허브꽃이라는게 노란색이었던가요? ^^;;)




완주군 용진면 신지리 (주)하이트맥주에서 간중리 두억마을(봉서골)까지 이르는 도로 구간에 허브꽃이 심어졌네요. 이 꽃이 어디서 나타난 것인지 궁금해 용진면에 문의해본 결과, 2009년도 희망근로사업을 통해 신지리에서 간중리까지 의 총 3.5km 구간에 허브꽃을 심었고, 그 결과 최근 노란 허브꽃이 만개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이 도로를 이용하는 주민 등은 노란 꽃에다 은은한 허브 향(香)까지 더해져 풍류와 맛과 멋의 고장 용진면의 대표적이고 특색있는 길로 손색이 없다며 입을 모아 칭찬하고 있다는 후문. 




 우리가 흔히 마시는 '차'의 재료로 알고있는 허브는 그 용도가 매우 다양해 관상용으로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꽃을 따서 허브차(茶)와 비누, 목욕제와 방향제, 미용용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가지고 있는 꽃이랍니다.


더 재밌는 사실은 허브의 이 다양한 용도를 활용해서 용진면이 올해 핀 허브꽃으로 아토피 환자를 위한 비누를 만든 후 아토피로 고생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라는 것이죠! 지역주민들을 생각하는 용진면 사람들의 마음이 참 훈훈합니다.


어쨌건 길가를 지나다 접한 예쁜 꽃과 훈훈한 소식에 더위로 인한 짜증도 한결 가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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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완주군 용진면 | 전북 완주군 용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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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08 10:37
 이번 지방선거 최대의 화두는 '친환경 무상급식'이었습니다. 선거 결과가 말해주듯, 친환경 무상급식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었죠. 

친환경 딸기수확 체험중인 아이들

친환경 딸기수확 체험중인 아이들



 '친환경 무상급식'하면 떠오르는 대표적인 지역이 있습니다. 바로 저희 완주군입니다. '친환경무상급식'이 화두가 되기 전부터, 완주군은 '로컬푸드'와 함께 친환경 농산물에 관심을 기울여 왔습니다. 최근에는 서울 서대문구와 자매결연을 맺고 친환경 농산물을 공급하기로 하기도 했습니다. 서울에서도 완주군의 친환경 농산물을 인정해준 것이라고나 할까요? ^^

 7일에는 서대문구청 소속 급식관계자 100분과 함께 체험행사도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서대문구청 소속 5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 교사분들을 초청해서 완주군이 공급하는 친환경 농산물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게 하기 위해 열렸습니다. 

참석자들이 손모내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참석자들이 손모내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참석자들은 고산 광역친환경단지 견학, 손 모내기 체험, 고산휴양림 방문, 창포마을 체험 등을 통해 완주군이 얼마나 친환경 농산물에 관심을 쏟고 있는지 느낄 수 있었다고 하네요.  역시 우리 농산물이 얼마나 건강하게 자라는지는 직접 체험해보는 것이 최고인듯 싶습니다. 이제 서대문구 초등학생들은 마음놓고 급식을 먹을 수 있겠죠? 

아이들의 급식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씩씩한 인재들로 거듭났으면 좋겠습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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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한 완주소식2010/06/08 10:13

빌딩으로 가득찬 '빌딩숲'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도심.


사람들은 갑갑한 도시생활에서 벗어나고 싶다며 주말이면 산으로 강으로 나들이를 갑니다.

완주군에도 매 주말이면 대둔산, 천등산 등 다양한 명소와 고산 휴양림 등 자연 휴양림에 발걸음이 늘어나고 있지요.



앞으로는 이러한 생활을 누리기가 더욱 편해질 것 같습니다. 삼례읍에 도시에 지친 사람들이 편안히 쉴 수 있는 숲이 조성되거든요.  완주군 삼례읍 삼례리 및 후정리 일원(대명아파트 부근) 3만8,908㎡(1만1,790평) 부지에 주민 휴식공간은 물론 자연숲을 체험할 수 있는 ‘삼례 도시 모델숲’이 조성됩니다. 


만경강 생태숲과 연계한 도시숲 모델 조성사업은 완주군이 산림청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가능해졌습니다. ^^

사업의 타당성을 인정받아 국비 10억원 등 총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된다.


 삼례 도시숲은 산책로, 자연체험, 편의시설 등을 갖춤으로써 주민이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것은 자연학습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현재 실시설계 용역이 마무리되었고, 이달 중으로 사업 착공에 들어가 내년 안으로 완공할 계획입니다. 


이제 삼례읍에 도시숲이 조성되면 도시사람들과 완주군민들은 물론 타지역 사람들까지도 편하고 쉽게 쉬어갈 수 있는 공간이 될 것 같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Posted by 완이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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