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날의 현대인들, 영어의 필요성은 인식하면서도 영어라고 하면 머리부터 지끈거려 하곤 합니다.
'성공하는 영어' '글로벌 영어' '소문난 영어공부법..' 등 English 관련 서적만 수십, 수만 가지에 이르는데요.
사람에 따라선 엉덩이가 부르트도록 책과 씨름해도 어려운 것이 영어라고 하더군요.

아시겠지만, 다른 문화의 언어를 익힌다는 것은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국어를 익혔던 어린시절을 되돌아보며 그 이상의 노력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주관하는 영어캠프 내 '영어골든벨'입니다.


날 영어골든벨은 전주 외에도 김제, 정읍 등 지역의 학생들이 참여해 실력을 뽐냈답니다.
첫 번째 문제가 나오는군요. "함께 풀어보시죠." ^.^
 
I am a kind of fruit

Monkeys like to eat me.
Iam yellow on the outside and white on the inside.

"다들 풀으셨나요?"
아이들은 듣자마자 웃음이 터지더군요 ^.^*

정답은 "Banana" 입니다.
첫 번째 문제만큼은 전원 통과입니다.
하지만 서비스는 여기까지~ 지금부턴 전쟁입니다.^.^

5번 Zoo 6번 lion ~ 
아직까진 사진도 찍으면서 여유가 넘치더군요. ^.^

7번 문제입니다
I am a cute animal.
I can jump.
I like carrots.
I have long ears and a bushy tail.
생각이 날듯~ 말듯...
대거 탈락이 예상되는 가운데…

정답은 Rabbit 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탈락을 하였답니다 ㅜㅜ..


일찍 탈락한 학생들은 응원에 힘써봅니다 ^.^


소속된 반을 응원해 보기도 하구요~


친한 언니를 응원해보기도 합니다.
소영언니가 꼭 상탔으면 좋겠다더군요~

탈락자가 끊이지 않는 가운데..
이제 남은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패자부활전을 외치기 시작합니다.
영어골든벨 패자부활전은 각 반 보조교사님들의
장기자랑에 따라 구원 된답니다 ^.^


보조교사들의 장기자랑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패자부활전을 통해 살아남은 학생을 포함해도 
스무명이 되지 않습니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이제 남은 학생은 5명…
과연 누가 우승을 차지하게 될까요?

사뭇 진지한 표정입니다.

자신있게 정답을 들어 보이는데요.
과연...

우승자가 가려졌습니다.
Yellow 반 소속의 한 여학생입니다 ^.^

이날 영어골든벨은 난이도별 총 50문제로 진행되었으며,
영어캠프의 마지막 날을 앞두고 진행된 행사이기에 캠프 기간 동안
교육받은 내용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승패를 떠나서 응원하고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이 참 보기좋은 하루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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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ink7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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